공간을 만드는 삶
Poster for a lecture, 594×841(mm)

디자이너나 직업인으로써의 내가 아닌,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
디자인을 업으로 삼는 것이 어떤 일인지 이야기하는 토크 프로그램입니다.


"건축 혹은 디자인으로 한국에서의 생활을 온전하게 영위할 수 있을까?"
"그런 삶이 내 노후를 책임져 줄 수 있나?"